브라질 내 한류 열풍 속에서 한국 문화를 설명하는 잘못된 용어를 바로잡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 시작됐다.CNN 브라질은 10월6일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이 ‘이름을 올바르게 부르는 것이 곧 존중입니다(Nomear é respeitar)’ 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이번 캠페인은 브라질에서 김밥을 ‘스시’로, K-드라마를 ‘도라마’로 부르는 등 한국 문화 요소를 일본 용어로 잘못 칭하는 사례를 바로잡고 정확한 명칭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바르게 이름을 부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