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뉴욕 한인사회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다양한 인종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대화합의 축제인 ‘2025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이 10월 4일(현지시간) 정오, 뉴욕 아메리카 애비뉴 38스트릿에서 개최됐다.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주관한 이날 행사의 주제는 ‘또 다른 미래를 향한 도전(Challenge for Another Future)’.가을 단풍을 연상케 하는 오색빛깔의 꽃차 행렬을 선두로 뉴욕시경(NYPD) 기마대와 마칭밴드가 퍼레이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100여 개의 한인 단체와 기업,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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