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대표 최진일)가 라오스에 첫 진출하며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편의점 브랜드가 라오스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마트24는 최근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인 코라오그룹(회장 오세영)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은 지난 9월 25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 코라오그룹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이마트24 강인석 상무와 해외사업팀 최원영 팀장, 코라오그룹 오세영 회장과 김원철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코라오그룹은 1997년 한국인 오세영 회장이 설립한 기업으로,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