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천진은 우리의 삶의 터전이며, 저 또한 저의 청춘을 함께했던 제2의 고향입니다. 옛날에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遠親不如近隣(웬친부루찐린)’말이 있는 있는 것처럼, 우리는 도움이 필요할 때 제일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사이입니다.오늘은 서로를 격려하며 소통하고 협력하고 우정을 다지는 축제의 장입니다. 그동안 어깨에 쌓였던 모든 짐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웃음꽃이 피는 행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천진 한국 교민들이 잘 생활하고 기업 활동도 잘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