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은 9월30일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을 초청, 대한민국 국경일 및 총영사관 개설 4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펼친다.프랑크푸르트 알테오퍼 대공연장(Alte Oper Frankfurt Grosser Saal)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를 유럽 무대에 소개하는 자리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18시 ‘대한민국 국경일 및 총영사관 개설 40주년 기념 리셉션’에 이어, 19시부터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1981년 창단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최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