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 이하 인천공항)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이스탄불 신공항 운영컨설팅 사업의 수행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제2수도공항(쟈빈 신공항) 운영사업 진출을 추진 중이다.인천공항은 지난 17일 공사 회의실에서 베트남 정부 관계자와 ‘베트남 쟈빈 신공항 개발사업 관련 협력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2수도공항(쟈빈 신공항) 개발사업과 관련 양 측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공항 이학재 사장 및 경영진, 신공항 사업 관련 베트남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베트남 측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