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OTRA(사장 강경성)는 9월 11일 ‘몽탄 신도시’ 울란바토르에서 프랜차이즈 로드쇼를 개최한데 이어, 17일에는 싱가포르에서 로드쇼를 연달아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기업별 진출 단계에 맞춰 상담회·설명회·홍보관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울란바토르 로드쇼는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 상담회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한 국내 기업 12개 사는 현지 대형 유통매장과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을 둘러보며 한국브랜드의 현지화 정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