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간 우호 협력을 다지는 민간차원의 행사인 ‘한중 미래동행의 밤’ 행사가 15년만에 한국에서 열렸다.중국한인회총연합회(회장 고탁희)는 9월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재중 동포들과 한중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한중 미래동행의 밤’ 행사를 열고, 한중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며 양국간 우의를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소통을 넘어 연결로, 교류를 넘어 비전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박정 한중의원연맹 상임 부회장(더불어민주당)과 김건 이사(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