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앞다퉈 해외 시장으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최근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가 캄보디아 진출을 공식화하면서, 이미 포화 상태에 다다른 국내 커피 시장 대신 동남아를 비롯한 글로벌 무대가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메가커피, 캄보디아 진출 공식화메가커피는 오는 9일 본사에서 캄보디아 현지 파트너와 협약식을 열고, 글로벌 확장을 위한 두 번째 해외 진출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지 맞춤형 전략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파트너에게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권한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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