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한인 여성들이 디지털·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여성의 역할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열렸다.여성가족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신영숙)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와 공동으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대회‘를 개최했다.코윈은 2001년 여성가족부가 출범시킨 네트워크로, 각국 한인 여성 리더들이 여성 권익 신장과 사회적 지위 향상, 세대·지역 간 소통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