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야를 비롯해 첨단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인재유치 전략이 국가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가 해외인재 유치 전략을 제언해 주목을 끈다.대한상의는 김덕파 고려대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13일 ‘새로운 성장 시리즈(9) 해외시민 유치의 경제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해외인재 유치 전략으로 ① 외국인 정주형 특화도시, ② 글로벌 팹 유치, ③ 해외인재 국내맞춤 육성 등 3가지를 제시했다.김덕파 교수는 “현재 등록외국인 135만명인데, 해외인재 위주로 100만명을 더 늘리면 지역내총생산(GRDP)은 145조원이 증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