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한인 사회에 감동과 희망을 전한 ‘2025 성인장애인 여름 캠프’가 성공리에 끝났다. ‘여름 캠프’는 토론토 ‘성인장애인공동체(KCPCAC)’의 연중행사 중 하나로, 매년 여름 ‘밀알선교단’과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이번 ‘여름 캠프’의 성공 뒤에는 묵묵히 캠프를 기획하고 운영한 한 사람이 있었다. 바로 토론토 성인장애인공동체(KCPCAC)의 유홍선 사무국장이다. 그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여름 프로그램이 아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어울리는 진정한 공동체의 장으로 만들고자 했다. 본지는 유 사무국장을 만나 캠프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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