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사장 장혜선)이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항일독립운동의 성지인 중국 항저우, 상하이, 충칭 등지에서 ‘2025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 해외역사탐방’을 진행했다.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고, 흥사단이 주관한 이번 해외역사탐방에는 지난 4월 재단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으로 선발된 23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일본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사업이다.장학생들은 3박 4일 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활동했던 중국 내 주요 지역인 상하이, 항저우, 하이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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