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최근 ‘모기’ 크기의 초소형 드론을 공개하며 생체모방 기술을 군사 정찰에 적용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영화 듄 속의 ‘헌터 시커’가 현실 기술로 구현되고 있는 것이다. 듄 속 ‘헌터 시커’ 현실이 되다… 어떻게 구현됐을까?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이하 국방과기대)가 지난 6월21일 모기 크기의 초소형 생체 모방 드론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드론은 길이 약 2cm, 무게 0.3g에 불과한 초소형 장치다. 기본적인 조종 기능과 비행 안정성이 입증됐다.이 드론은 바이오닉 플랩 기술을 활용했다. DroneLife는 날개 박동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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