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장애우 돕기 ‘차인홍 교수 초청 소음악회’가 지난 10일 오후 5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와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차인홍 교수의 역경을 극복하는 삶의 이야기와 함께 바이올린 연주곡으로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장애인이 된 차 교수는 KBS와 MBC등 한국의 주요 방송에서 자주 소개되어 온 유명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현재 오하이오 라이트 주립대 음대 종신교수로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