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 수출 1조 달러 시대, 지역 중소기업이 앞당긴다
    • 산업 AI ‘4강 4색’…美·中·獨·日, 제조 패권 해법은
    • 경복궁이 中황제 런웨이인가…中인플루언서 한푸 차림 영상 확산
    • [연재-이의준의 왕과 경영] 조선왕릉과 노마드 리더십 ①
    • 일본 신사처럼 생겼는데 ‘서울 문’이라니…타슈켄트 한국문화 공간 논란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러시아 北 노동자들, 하루 18시간 363일 노예처럼 일해”

    “러시아 北 노동자들, 하루 18시간 363일 노예처럼 일해”

    장효인By 장효인August 12,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모스크바의 한 건설 현장(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러시아에 파견돼 김정은 정권에 외화를 벌어다 주는 북한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노예처럼 일한다고 영국 BBC 방송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BBC가 만난 탈주한 북한 노동자 6명의 증언에 따르면 이들은 보안 당국 관계자들의 삼엄한 감시 속, 하루 18시간 러시아의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 등에 투입됩니다.

    일과는 오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2시까지이고, 1년에 휴일은 단 이틀입니다. 합숙소는 건설 현장의 비좁은 화물 컨테이너 등입니다.

    이들은 한 달에 약 13만~26만 원을 벌지만, 대부분은 북한 정권이 ‘충성 수수료’ 명목으로 뜯어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BC는 북한 노동자들이 타국 노동자들보다 일은 3배 많이 하지만 임금은 5분의1 수준이라 러시아 현지에서 ‘노예’라고 놀림당한다고 전했습니
    다.

    한국 정보당국은 지난해에만 북한 노동자 1만 명이 러시아에 갔고, 올해는 그 수가 5만 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BBC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파견노동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일본인 49% “이시바 정권 유지되길”…내각 지지율 7%p↑
    Next Article 미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2.7%…근원지수 3.1%↑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크레딧카드 빚 최대80%탕감, O3컨설팅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9, 2026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September 9, 2026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September 9, 2026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