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지난 8일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위해 전문가와의 만남을 주선하는‘WOORI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WOORI 멘토링 데이’는 우리은행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미래지원사업인 ‘우리 꿈.꾸.당(堂)’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우리 꿈.꾸.당(堂)’은 우리은행이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생계, 가족 돌봄, 자립 준비 등 어려움을 겪는 10세에서 24세 사이 청소년과 청년을 지원하는 중장기 사회공헌사업으로, 작년 1월 100명을 선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