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 수출 1조 달러 시대, 지역 중소기업이 앞당긴다
    • 산업 AI ‘4강 4색’…美·中·獨·日, 제조 패권 해법은
    • 경복궁이 中황제 런웨이인가…中인플루언서 한푸 차림 영상 확산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미 부통령 “우크라전 자금 지원 끝”…유럽 자력 방위 압박

    미 부통령 “우크라전 자금 지원 끝”…유럽 자력 방위 압박

    장효인By 장효인August 11,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밴스 미국 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유럽의 자력 방어를 거듭 압박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일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끝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미국인은 자기가 낸 세금이 이 특정 전쟁에 계속 들어가는 데 신물이 났다”며 “유럽인이 미국 업체의 무기를 사겠다는 건 괜찮지만 우리가 그 자금을 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유럽에 보내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이건 여러분의 뒷문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여러분이 방위를 강화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 전쟁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여러분이 더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방식으로 전쟁 자금을 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유럽이 실제 평화 협정에서 우크라이나에 유리한 조건이 들어가도록 협상하거나 휴전을 강제할 만한 힘은 부족한 처지라고 짚었습니다.

    이 매체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올해 초 유럽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를 위한 국제 연합체 ‘의지의 연합’을 결성하며 구상한 6만 4천 명 규모의 지상군은 달성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현재 병력 투입 의사를 밝힌 곳은 영국과 프랑스뿐인데, 이들의 현역 육군 병력은 각각 7만 8천 명, 11만 3,800명이고 의지의 연합에 투입할 수 있는 병력은 각각 5천~1만 명에 그칩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올해 1월 러시아의 추가 침공을 막기 위해 20만 명의 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재정 부분에서 유럽은 올해 들어 미국보다 많은 자금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독일 킬세계경제연구소는 올해 6월 미국이 650억 유로, 유럽은 720억 유로의 군사 지원을 했다고 집계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미국은 첨단 방공 시스템이나 정밀 포탄을 비롯한 중요한 장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유럽 자금의 상당 부분은 미국 무기를 사는 데 들어가는데, 이는 유럽이 얼마나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우크라전 #유럽 #자력방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미국서 ‘관세 청구서’ 본격화…월마트·나이키 가격 인상
    Next Article “일본, 한국에 수산물 수입규제 철폐 요구”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9, 2026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September 9, 2026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September 9, 2026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 9·11 테러 25주기 관련 안전 유의 안내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