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선정 ‘2018 올해의 인물상’ 수상자인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이 김민석 국무총리로부터 ‘대한민국 광복 80주년 기념사업회’ 위원으로 선정됐다.김민선 관장은 향후 1년간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에 한국 문화, 역사, 한국인의 정신, 얼을 계승하고 홍보하는 사업에 미주를 대표하여 참여하게 된다. 이밖에 ▴김주혜 재미(在美) 작가▴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장▴허미미 유도선수▴호사카유지 세종대 교수 등 58명이 이름을 올렸다.‘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7월 21일 오후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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