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동포 여러분,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소기업의 생존 위협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해를 잘 극복했습니다. 대선의 혼란 속에서도 한국계 연방상원의원이 선출되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본국의 비상계엄과 후폭풍 여파는 한인사회의 민심이 분열되고 항공기 참사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정치적 이익이나 극단적 선택에서 벗어나 백성들의 복리와 안정을 우선하며, 양보할 수 있는 성숙한 정치로의 변화, 홍익인간의 정신을 생활화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새해에는 한인사회가 더 큰 꿈을 이루어 가길 기원합니다.1세들의 경우 생존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