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하나금융 4000명 청라 집결…송도·청라 ‘글로벌 금융거점’ 탄력
    • 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 한·인니 KF-21 공동개발 마무리…후속 협력 방식은 아직 협의 중
    • 아프리카·중동 한인사회, 하나의 네트워크로 뭉친다
    • 4조원 태국 호위함·2조원 필리핀 잠수함… K-조선, 동남아 해양 패권 ‘빅매치’
    • 진주-美캅카운티, 항공우주산업 협력 손잡는다
    • 하와이서 살려면 세금제도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
    • 베이징서 울려 퍼진 ‘아파트.’…중국 관객도 함께 불렀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美대선상황실] 미국 대선 투표 대부분 종료…경합주 표심은?

    [美대선상황실] 미국 대선 투표 대부분 종료…경합주 표심은?

    김영수By November 6, 2024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美대선상황실] 미국 대선 투표 대부분 종료…경합주 표심은?

    미국 대선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미국 47대 대통령은 누가 될까요?

    지금까지 개표 상황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미국 대선 전국 득표율입니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6%, 해리스 부통령이 46.3%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국 득표율에서는 우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전국 득표율이 높다고 해서 백악관에 입성하는 건 아닙니다.

    각 주에서 한 표라도 더 얻은 후보가 해당 주 선거인단을 싹쓸이하는 승자 독식 구조이기 때문인데요.

    아직 개표 초기다 보니까 확보한 선거인단은 많지 않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의 전통적인 지지 텃밭에서는 속속 승리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해리스 후보는 일리노이와 뉴저지, 메릴랜드 등에서 승리를 거뒀고요.

    트럼프 후보는 가장 먼저 투표가 끝난 인디애나와 켄터키에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미국 대선 선거인단 확보 현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매직넘버는 270입니다.

    총 538명의 선거인단 중에 과반인 270명 이상을 확보하는 쪽이 이번 미국 대선에서 승리를 거두는 건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198명을 확보했고요.

    해리스 부통령은 112명을 확보한 상황입니다.

    지금 매직넘버 270에 더 가까운 쪽은 트럼프 전 대통령입니다.

    이번 선거의 승패 경합주 7곳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네바다를 제외한 나머지 6곳의 투표가 모두 끝난 상황인데요.

    먼저 북부 러스트벨트 지역의 득표율 현황 살펴보겠습니다.

    해리스 후보와 트럼프 후보 모두 공을 들인 펜실베이니아주부터 살펴볼 텐데요.

    경합주 중에서도 경합주로 꼽히며 경합주 가운데 가장 많은 선거인단인 19명이 걸려있습니다.

    현재 펜실베이니아주 트럼프 전 대통령이 36.9%, 해리스 부통령이 62.3%로 해리스 부통령이 격차를 벌리면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요.

    다음 미시간주에서는 15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45.5%, 해리스 부통령이 52.6%로 미시간주 역시 현재 상황으로는 해리스 부통령이 앞서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스트 벨트 마지막 위스콘신주에서는 10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62.3%, 해리스 부통령이 36.5%로 위스콘신주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앞서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부와 서부 지역의 선벨트 경합주로 가보겠습니다.

    여론 조사에서도 치열한 접전을 펼친 곳들인데요.

    먼저 16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상황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51.9%, 해리스 부통령이 47.1%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승기를 잡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 조지아주 역시 16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52.6%, 해리스 부통령이 46.8%로 이곳 역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리조나주로 가보겠습니다.

    11명의 선거인단이 걸려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1%, 해리스 부통령이 49.1%로 지금까지 본 선벨트 3개 경합주 모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금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바다는 아직 개표율이 집계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직 개표가 초기입니다.

    우편 투표 결과가 합쳐지지 않아서 최종 승리 확정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걸로 보이는데요.

    과연 누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지 새로운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선 상황실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앤디 김, 美 연방 상원 입성…한국계 최초
    Next Article 美 전역의 화제…앤디 김, 최초 한국계 상원의원 당선

    관련기사

    하나금융 4000명 청라 집결…송도·청라 ‘글로벌 금융거점’ 탄력

    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한·인니 KF-21 공동개발 마무리…후속 협력 방식은 아직 협의 중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September 6, 2026

    하나금융 4000명 청라 집결…송도·청라 ‘글로벌 금융거점’ 탄력

    September 6, 2026

    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September 6, 2026

    한·인니 KF-21 공동개발 마무리…후속 협력 방식은 아직 협의 중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하나금융 4000명 청라 집결…송도·청라 ‘글로벌 금융거점’ 탄력
    • 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 한·인니 KF-21 공동개발 마무리…후속 협력 방식은 아직 협의 중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