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거주 조선족 여성들의 단체인 전국애심여성포럼(의장 이령)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조선족어린이의 치료비를 보태기 위한 모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애심여성포럼은 중국 내 조선족 동포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전국 각 지역의 대표적인 조선족 여성협회들의 연합체다. 전국애심여성포럼은 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 회원 채 모 씨의 딸 이효원(6살)양이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며 의사 진단으로는 2년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모금활동을 벌였다. 이효원양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북경애심여성네트워크 회원들은 ‘100% 완치를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美 êµí† 안보부ì�˜ ë¯¸êµ ìœ í•™ìƒ� 비ìž�ì œë�„ 변경 ê·œì •ë°œí‘œ(7.16.목) ê´€ë ¨ 안내
- 중ë�™ ì •ì„¸ ê´€ë ¨ ë¯¸êµ ì²´ë¥˜ 우리 êµë¯¼ ì•ˆì „ 공지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