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일부 중국행 노선을 재개∙증편한다.대한항공은 오는 7월1일부터 부산-상하이 노선, 제주-베이징 노선의 주 7회 운항을 다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또 인천-허페이 노선은 오는 8월19일부터 주 5회, 부산-베이징 노선은 9월 16일부터 주 6회, 인천-쿤밍 노선은 10월14일부터 주 4회 운항을 재개한다.이미 운항이 재개된 일부 중국 노선은 운항 횟수를 늘린다. 인천-옌지 노선은 이달 1일부터 주 3회를 추가해 매일 운항 중이고, 인천-다롄 노선은 7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한시적으로 주 11회로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