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과 함께 해외 주요 국가의 한류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을 확인할 수 있는 ‘2024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3년 기준)’ 결과를 4월 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해외 26개국 한국문화콘텐츠 경험자 2만5천명(국가별 표본 수 700~1,6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온라인으로 실시됐다. 26개국은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호주,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