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전 세계에 흩어진 700만 재외동포들의 힘을 결집하고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전 세계적으로 펼치기 위해, 재외동포들에게 꿈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재외동포 이주 역사 속 숨겨진 영웅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캠페인을 추진한다.그 첫 번째 인물은 바로 미주 한인 독립운동가 이대위 선생(1878∼1928)이다. 그는 1903년 미국으로 이동한 후, 1909년 2월 해외에서 미주 한인사회의 독립운동 단체이자 정부 역할을 했던 대한인국민회 창립을 주도했으며 1913년부터 1918년까지 미주지역 총회장으로 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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