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인 ‘이집트 문화유산 보존·관리 지원사업’의 민간위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월 13일 밝혔다. ‘이집트 문화유산 보존·관리 지원사업’은 이집트 문화유산에 대한 지속가능한 보존·관리·활용을 위한 기술지원과 역량강화를 통해 문화유산 분야의 국제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지난해 4월 문화재청으로부터 이집트 문화유산 ODA 사업을 위탁받아 라메세움 배경정보 수집 및 관람동선 계획, 룩소르박물관 디지털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