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16일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김우재 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모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김 회장은 인도네시아에서 식품, 무역, 관광, 건설 등을 아우르는 무궁화유통그룹을 경영하고 있으며 제17대 (사)세계한인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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