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장관 박진)는 캄보디아 외교부와 캄보디아 상공회의소 그리고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제11차 한-메콩 비즈니스포럼’을 11월 24일 서울에서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과 메콩 지역 5개국 정부와 기업 대표 100여 명이 참석했다.‘한·메콩 비즈니스 포럼’은 우리나라와 메콩 지역 5개국 사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기업인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했다. 메콩 지역 5개국은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을 일컫는다.올해 포럼 주제는 ‘한-메콩 경제협력을 통한 순환 경제 활성화’였다. 이번 포럼에서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美 êµí† 안보부ì�˜ ë¯¸êµ ìœ í•™ìƒ� 비ìž�ì œë�„ 변경 ê·œì •ë°œí‘œ(7.16.목) ê´€ë ¨ 안내
- 중ë�™ ì •ì„¸ ê´€ë ¨ ë¯¸êµ ì²´ë¥˜ 우리 êµë¯¼ ì•ˆì „ 공지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