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은 과테말라에서 기후변화 적응력 강화사업을 통해 여의도 면적 15배인 4,311ha의 산림을 복원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총 44,196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2월 8일 밝혔다. 코이카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지난 2018년부터 총 700만불 규모로 과테말라 중북부에 위치한 알타베라파스, 바하베라파스, 페텐 3개 지역에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소규모 농민이 과테말라 정부로부터 산림보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해 왔다.현재까지 약 4,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